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는 전국 150여개 올레 매장에서 벨킨, 에스지피(SGP), 플레오맥스 등 11개 브랜드의 정품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선별해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KT는 연말까지 정품 액세서리 판매 매장을 전국 300곳으로 확대하고 판매 브랜드 수도 2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KT는 "케이스, 보호필름, 휴대용 충전기, 이어폰 등 액세서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 정품 액세서리를 직접 공급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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