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절박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점점 강해지는 ‘로맨스’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28일 방송된 ‘공주의 남자’ 21회에서 승유와 세령의 애절한 키스신이 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둘의 사랑이 너무 애절하다”, “대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동영상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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