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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소시 윤아 닮은 꼴 화제 "'잠원동 윤아' 내가 한 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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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소시 윤아 닮은 꼴 화제 "'잠원동 윤아' 내가 한 말 아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11.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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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소녀시대 윤아를 닮아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나온 진세연은 “소녀시대 멤버와 닮은 것 같다”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며 소녀시대 윤아를 뽑았다.


진세연은 “짧은 시간 동안 ‘잠원동 윤아’라는 수식어가 붙었다”며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소녀시대 윤아와 닮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진세연은 이내 “정말 내가 한 말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 윤아는 "대기실에서 처음 봤는데, 놀랐다"며 "나와 많이 비슷한 것 같다"고 인정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서는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태연, 유리, 방송인 서경석, 손호영, 룰라 김지현, 개그맨 이병진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선보였다. (사진=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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