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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모바일 지갑' 가입자 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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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모바일 지갑' 가입자 300만 돌파
  • 김현준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11.09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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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대표 서진우)은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스마트월렛(Smart Wallet)'이 출시된 지 1년6개월여 만에 가입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월렛은 멤버십카드와 쿠폰, 상품권 등을 휴대전화에 저장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지갑 서비스로 최근에는 지불 결제 분야로도 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SPC 해피포인트 카드, CJ ONE 카드, 롯데멤버스, OK캐쉬백, 11번가 등 108개 브랜드와 제휴한 전국 6만여 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SK플래닛은 스마트월렛에 지난 9월 편의점 상품권을 충전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달에는 휴대전화를 바코드에 대면 상품 구입비가 휴대전화 요금에 포함돼 계산되는 '소액결제카드(폰빌카드)'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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