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 상품은 지난 9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상품기획자(MD)들의 추천과 현지 품평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노병용 사장이 직접 상품 선별 현장을 챙기는 등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산 상품으로는 바나나, 흰다리 새우, 재스민티, 원목 테이블 등이, 베트남산 상품으로는 'G7 커피', 캐슈넛, 쌀국수 등이 판매된다.
잠실점에서는 11일 2천명 한정으로 특산물 1만원 이상 구매시 베트남 천연 고무장갑(2세트) 또는 인도네시아산 옷걸이(6개)를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11~13일에는 양국 공예품 전시, 쌀국수 및 볶음밥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마트는 앞으로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대사관, 한·아세안센터와 연계하고 상품 수와 규모를 키워 해마다 이 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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