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뿐 아니라 휴대전화 2개, 생활가전 7개, PC 9개 등 전 제품군에 걸쳐 총 29개 제품이 상을 받았다. 금상 수상작은 스마트 TV D8000 시리즈 및 D7900, D7000 시리즈 등 3개 제품으로 슬림 베젤을 적용한 프리미엄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매거진 스타일의 홈스크린 '갤럭시S 라이브패널'이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슬라이딩 구조를 적용한 PC XE700과 스위치 그립을 이용해 양손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캠코더 Q10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1957년 제정된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