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은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을 이용해 전세자금에 대한 대출상담부터 실행까지 처리할 수 있는 서민금융상품 ‘아이터치론’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출 대상은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개인으로 1년 이상 소득증빙 자료 제출이 가능한 근로소득자이다. 1천500만원 이하 소액대출의 경우에는 소득증빙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대출 한도는 임대차계약서 상 임차보증금의 80% 이내에서 최대 1억6천600만원까지 가능하다. 10일 현재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6개월 변동형의 경우 연 5.04%가 적용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호타이어, PPIHC와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스타벅스, 지난 겨울 e-프리퀸시 가습기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 금융위, 국내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추진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 도입…전화 연결·상담 수용도 향상 기대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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