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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보이스피싱, 유재석 "따뜻한 그 목소리에 속은게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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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보이스피싱, 유재석 "따뜻한 그 목소리에 속은게 억울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11.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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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보이스피싱


개그맨 유재석이 과거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연기에 깜빡 속은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형제자매 특집으로 손정민-손호영, 조혜련-조혜숙, 김준호-김미진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의 가출 사연을 듣던 유재석은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유재석은  학창시절 “어머니가 전화로 ‘들어와 재석아. 그런 걸로 혼내지 않는다. 밥 안 먹었지? 절대로 안 혼낼게’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 말씀만 믿고 집에 들어갔더니, 가자마자 그냥!”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재석은  어머니의 따뜻한 그 목소리에 속은 게 너무 억울했다고 전하며, "많이 맞았다. 어머니가 너무 치밀한 계획을 세우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에 개그우먼 신봉선은 “어머니의 보이스피싱이다”라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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