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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박상민 내꺼하자 탈락에도 누리꾼들 반응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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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박상민 내꺼하자 탈락에도 누리꾼들 반응 뜨거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1999.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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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이 인기 아이돌 인피니트의 내꺼 하자를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가수다2'에 출연한 박상민은 B조 경연 첫 번째 무대를 꾸몄다.

박상민 선곡은 놀랍게도 인기 아이돌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였다.

칼 군무와 얇은 보이스톤이 매력이었던 인피니트와는 달리 박상민은 펑키한 편곡에 자신의 장기인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여성랩퍼 길미의 랩 피처링까지 더해지면서, 청중편가단의 호응을 유도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기있는 도전, 멋지다”, “최종전서도 아찔한 선곡 기대할게요”, “길미 누나도 완전 반갑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B조 1위 박완규와 3위안에 든 김건모, 김연우 는 A조 경연에서 3위안에 든 이은미 JK김동욱, 이수영과 함께 5월의 가수전 무대에 서게 됐다.

아쉽게도 박상민은 오늘 3위안에 못든 정인, 정엽과 A조 박미경, 이영현 백두산과 고별가수전을 치루게 됐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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