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새벽 강원도 동해시 대진항 동쪽 1마일 해상에서 미라호(205t급) 선장 황모 씨가 20kg짜리 대형 문어를 잡아서 화제다. 황 씨는 문어잡이 낚싯줄을 올리던 중 워낙 무거워 문어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대형 문어를 보고 깜짝 놀라, 가까스로 들어 올렸을 정도라고 밝혔다. 황씨를 비롯한 어민들은 몇 년만에 한번 올라 올까 말까한 크기라며 흐뭇해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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