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박보영 이거 왜 이러세요 "곧 결혼하는 하하 매몰차게 거절"
상태바
박보영 이거 왜 이러세요 "곧 결혼하는 하하 매몰차게 거절"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5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보영 이거 왜 이러세요

배우 박보영의 “이거 왜 이러세요”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짝’을 패러디 해 런닝맨 멤버들이 여자 출연자 박보영에서 프로포즈를 했다.


이날 하하는 박보영에게 “멀리서 계속 지켜봤었다. 그녀의 이름은 포켓걸이다. 널 넣어갈 거야”라며 프로포즈를 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이 “하하는 11월30일에 결혼한다"고 말했고, 박보영은 “이거 왜 이러세요”라며 거절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보영 이거 왜 이러세요 거절에 네티즌들은 "완전 매몰차다", "하하 당분간 인기 없을 듯", "불쌍한 하하"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보영 이거 왜 이러세요/ 사진- SBS)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