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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새 랜드마크 미디어보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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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새 랜드마크 미디어보드 본격 가동
  • 오승국 기자 osk2232@yahoo.co.kr
  • 승인 2012.11.05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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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미디어보드 가동에 본격 들어갔다.


광양제철소는 광양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해 도시 경관 이미지를 제고할 목적으로 44억7천만원을 들여 미디어보드를 준공했다고 5일 밝혔다.


미디어보드는 이순신대교와 길호대교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둘레 40m, 높이 24m의 스틸 조형물로, 3그루의 나무가 서로 어울리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형태이며 어느 방향에서나 시청이 가능한 원형 LED 경관 조형물이다. 운영시간은 일몰 30분 이후부터 22시까지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광양시 경관사업 심의내용과 빛 공해 방지법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할 예정"이라며 "미디어보드가 광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발전적인 운영방안을 광양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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