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군수 이동진)이 유아의 정서발달과 건강증진을 위한 숲 유치원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진도군은 200여명의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각종 숲 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숲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접도 웰빙등산로와 공설운동장 인근 도시숲 조성지에서 숲 해설가들이 참여하는 '애벌레 되어 보기 학습'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숲 체험 프로그램등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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