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케이티홈즈 열애설 "이혼한 3개월 만에 벌써 4번째"
상태바
케이티홈즈 열애설 "이혼한 3개월 만에 벌써 4번째"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5 1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케이티홈즈 열애설

11월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외신은 지난 7월 톰 크루즈(50)와 결별한 케이티 홈즈(33)가 10살 연상 동료 조쉬 해밀턴(43)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최근 리허설 휴식 기간을 활용해 미국 뉴욕 도심에서 조쉬 해밀턴과 편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홈즈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7월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이혼한 지 9일 만에 동갑내기 전 남자친구이자 배우인 크리스 클라인(33)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케이티 홈즈는 9월 초 영국 출신 배우 제레미 스트롱과 미국 뉴욕 거리를 함께 걷고 브로드웨이 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뿐만 아니라, 케이티 홈즈는 지난 9월 중순께 전 연인 조슈아 잭슨(34)과 각별한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는 루머로 몸살을 앓았다.

두 사람은 1998년 방영된 미국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Dawson's Creek)'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앞서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 커플은 올해 8월 갑작스럽게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톰 크루즈가 딸 수리 크루즈를 억지로 사이언톨로지 교인으로 만들려 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사진 = 인스타일)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