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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 "내가 찌운 살은 겨울을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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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 "내가 찌운 살은 겨울을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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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끌고 있다.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 사진을 보면 한 남성이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던 중 바닥에 떨어져 있다.

전후 사정을 추측해 보면 이 남성이 그네를 타던 중 지지대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그네와 함께 바닥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네에서 떨어진 남성은 미동도 하지 않은체 망연히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이면 꼭 회식하더라",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이면 운동기구가 고장나",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이면 꼭 외식함", "살 뺀다고 마음먹은 날이면 엄마가 맛있는 거 해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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