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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공식 입장 "추측성 기사가 보도된 것에 심히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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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공식 입장 "추측성 기사가 보도된 것에 심히 유감이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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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공식 입장

배우 이준기가 소송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준기의 소속사 IMX는 5일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해 "이준기 측이 받았다는 금원에 대해서는 일체 수령한 바가 없다"며 "원고 측이 주장하는 해당 사업과 관련한 어떠한 합의서 또는 계약서에도 본인이 동의하거나 날인한 바도 없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S사의 주장처럼 당시 이준기 씨가 5억 원을 직접 받은 적도 없으며 합의서를 작성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과거 소속사와 S사 간의 문제로 이준기 씨 본인이 결백하다는 사실을 증언하기 법정에 섰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현 소속사로서는 이전 소속사가 본인의 합의 또는 동의 없이 무리하게 진행한 계약이 존재했다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아직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 사실 여부의 확인을 하지 않은 추측성 기사가 보도된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이고, 향후 경과에 따라 명예훼손 등의 법률적인 대응도 검토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준기는 화장품 사업과 관련해 지난 2월 S사로부터 전 소속사인 멘토엔터테인먼트 김 모 대표와 함께 투자금 5억 원을 반환해달라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휘말렸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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