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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의자녀 등극 "런닝맨 멤버들을 푹 빠지게 한 그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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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의자녀 등극 "런닝맨 멤버들을 푹 빠지게 한 그녀의 매력"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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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의자녀 등극

'박보영 의자녀 등극'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본격적인 추격전을 앞두고 SBS '짝'을 패러디한 '애정 캠핑촌 레이스- 나도 월요커플이 되고 싶다'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여자 2명이 출연했는데 한명은 '런닝맨' 홍일점인 송지효였고, 다른 한 명은 특별 출연한 박보영.

박보영은 '여자 1호'로 남성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도시락 선택 때 '런닝맨' 남성멤버들은 편의점에서 먹거리들을 구입했고 하하와 개리를 제외한 4명의 멤버들은 여자1호 박보영을 선택했다.

'애정 캠핑촌 레이스-나도 월요커플이 되고 싶다' 특집에서 박보영은 김종국과 커플이 되었으며, 시종일관 '월요커플' 의리를 지키던 개리는 송지효를 선택, 둘은 최종 커플이 됐다.

한편, 박보영 의자녀 등극되자 누리꾼들은 "박보영 의자녀 등극 당연하지", "박보영 의자녀 등극 의심의 여지가 없다", "박보영 너무 예뻐", "박보영 너무 귀여워", "송지효는 맨날 봐서 예뻐도 형제 같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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