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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리셋녀 "7년 간 120차례 성형.. 타조가 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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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리셋녀 "7년 간 120차례 성형.. 타조가 되고싶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7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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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리셋녀

7년간 120여회의 성형을 한 '인생리셋녀'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인생리셋녀 서이수 씨가 출연했다.


서 씨는 지난 7년간 1억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120여차례 성형을 한 사실을 밝혔다.
 
서 씨는 "첫 성형은 지난 2005년이었다. 쌍꺼풀을 하고 대학에 들어가니 사람들의 대우가 달랐다"며 "이제 와서 능력을 쌓을 수도 없다. 제일 빠르고 쉽게 새로 살 수 있는 게 바로 성형이다. 쉽게 질리는 성격이라 술 먹는 스타일도, 남자친구도 금세 바꾼다"고 고백했다.
 
또 성형수술 비용은 아르바이트로 충당한다며 "처음에는 집에서 도와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120여 차례의 성형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계속해서 인생을 리셋하고 있다"며 "얼굴에 아직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의 2013년 롤모델은 '타조'라며 "신민아나 젬마워드가  타조상이다. 눈이 타조처럼 옆으로 가면 입체적"이라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인생리셋녀 모습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그러다 문제 생기면 어쩔려고", "지금도 예쁜데 그만해도 될텐데", "성형 중독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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