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지난 6일 방송된 '드라마의 제왕' 2회는 드라마 외주제작자 앤서니 김(김명민 분)이 투자자인 와타나베(전무송 분)을 만나기 위해 드라마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과 일본에 방문했다.
이 장면에서 후지이 미나는 와타나베의 아내인 아키꼬 역을 맡아 앤서니 김과 이고은을 맞이했다.
극 중에서 '앤서니 김'(김명민 분)은 차를 따라주는 후지이 미나의 미모에 넋을 잃었다.
후지이 미나는 '드라마의 제왕'의 일본 로케이션에 합류해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외주제작자 앤서니 김(김명민)과 신인작가 이고은(정려원)에게 차를 대접하며 와타나베 회장을 보필했다.
극 중 아키꼬는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 일본인이지만 한국어에 능하며 백치미에 가까운 천진난만 단순한 성격의 소유자다.
한편, 후지이 미나 '드라마의 제왕' 특별출연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후지이 미나 진짜 예쁘다", "후지이 미나 대박", "후지이 미나 '드라마의 제왕' 계속 출연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드라마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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