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파니가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이파니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벌써 만삭이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거 같아요. 신혼도 점점 멀어져만 가나요?ㅜㅡ"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파니는 배가 많이 불렀지만 팔, 다리는 여전히 가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배를 만지며 미소 짓고 있는 행복한 모습의 이파니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이파니는 "요즘 열심히 일로 태교를 하고 있다. 결혼하자마자 아기가 생겨서 신혼 생활은 못하고 일과 아기로 정신없지만 항상 신랑이 많이 도와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파니는 "요즘 신랑이 저보다 살이 더 찌고 있다. 주변에서 신랑한테 사료를 먹이며 사육하냐는 소리도 들었다"며, 지난 4월 결혼한 신랑의 근황도 공개했다.
한편, 이파니는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이파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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