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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3대 실수 "'마킹실수' '시간 조절'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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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3대 실수 "'마킹실수' '시간 조절'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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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3대 실수

수능 3대 실수 대처법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능 3대 실수로 '마킹실수' '문제풀이 시간 조절 실패'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로 꼽았다.

게시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먼저 마킹실수의 경우, "만약 시험 종료 5분 전 마킹실수를 했을 때는 수정테이프를 사용해 마킹자국을 가리고, 최종 마무리 단계에서 마킹을 점검할 때는 5개 또는 10개씩 끊어서 확인하라"고 충고했다.

이어 문제풀이 시간 조절에 실패할 경우는 "자신만의 목표를 만들라"고 조언했다. 이를테면 '25번까지 30분 안에 푼다'는 각오를 한 뒤 문제는 순서대로 풀어가라는 것.

마지막으로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과감히 다음 문제로 넘어 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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