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미국 인면 문어 "이 문어는 공짜로 준다고 해도 먹기 싫어"
상태바
미국 인면 문어 "이 문어는 공짜로 준다고 해도 먹기 싫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7 2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인면 문어

미국에서 인면 문어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미국 인면 문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랐다.

사진 속에 등장하고 있는 인면 문어는 미국 시애틀에서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 얼굴과 흡사한 무늬가 선명하게 보이는 이 인면 문어는 동물 학대 논쟁을 부르기도 했다. 이를 방생하지 않고 트럭에 싣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현재 미국 인면 문어의 행방은 알 수 없는 상태다.

인면 문어 사진 속 대형문어는 미국 시애틀에 사는 한 남성 다이버가 근처 해안에서 잠수를 하다가 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 인면 문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인면 문어 징그러워", "미국 인면 문어 무섭다", "미국 인면 문어 합성 아닌가?", "동물학대는 무슨? 먹으려고 잡은 건데", "문어 맛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