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의 저주
방귀의 저주에 걸린 소년이 화제다.
가나에 살고 있는 12살 소년은 방귀로 저주받고 있는 고통을 호소했다.
방귀의 저주에 걸린 이 소년은 1년 전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골을 기록한 후 자신도 모르게 방귀를 뀌었다.
이에 인근을 지나던 한 중년 여성이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로 저주를 퍼부었다.
이후 소년은 배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해 1년 동안 이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사진-해당 매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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