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강혜정 딸
타블로 강혜정 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연예인 부부의 2세에 대한 네티즌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블로는 6일 자신의 트위터로 “이하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따르면 이하루 양은 타블로와 강혜정을 닮은 귀여운 얼굴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8월 배우 차태현이 방송에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에서는 차태현이 딸 태은 양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차태현은 딸을 안고 카메라 앞에서 미션을 읽고, 태은 양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박명수도 딸 민서의 얼굴을 또 다시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설 특집 '수상한 몰래카메라 조작단'에서 박명수는 "민서 많이 컸지?"라며 출연진에 휴대전화에 담긴 딸 박민서의 사진을 보여줬다. 찰나의 순간이지만 매의 눈을 한 네티즌들의 캡처사진이 온라인으로 확산되면서 이슈가 됐다.
박명수는 이날 특집에서 몰래카메라를 조작한 범인과 이에 속은 게스트 사이에 언성이 높아지자 보고 있던 휴대폰을 들이밀면서 사진을 내밀었다. 박명수는 "민서 많이 컸지?"라며 "다섯살이야 지금"이라고 흐믓해 했다.
또한 션과 정혜영 부부의 2세도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타블로 강혜정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블로 강혜정 딸 연예인 너무 귀엽네", "타블로 강혜정 딸 연예인 2세 중 갑인듯", 연예인 2세들 귀여움이 장난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타블로 강혜정 딸/사진=KBS, 션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