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리스 폰 카페’는 ‘베가(VEGA) PTL21’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카페 오픈 첫날에는 일본 유명 모델인 ‘스즈키 나나’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1일 점장으로 나선 스즈키 나나는 “베가모션은 정말 획기적인 기능”이라며 “목욕 중에도, 장갑을 끼고 있어도 전화를 걸 수 있어 놀랍다”고 말했다. ‘베가모션’은 적외선 센서가 손의 움직임을 판단해 단말기를 조작할 수 있는 모션인식기능이다.
김영일 팬택 일본법인 대표는 “’베가 PTL21’의 주요 타켓인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인 시부야에 ‘터치리스 폰 카페’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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