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빠른94년생이라.. 악의 없었다!"
상태바
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빠른94년생이라.. 악의 없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8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배우 진세연이 나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8일 진세연 소속사는 “빠른 94년생이라 93년생들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 악의적인 왜곡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된 진세연 나이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방송된 드라마 ‘다섯손가락’ 스페셜 영상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진세연은 94년생으로 소개됐지만 프로필 상에는 93년생으로 돼 있다.


이에 진세연 측 소속사는 진세연 나이 논란에 대해“17세에 데뷔했는데 여러 오디션장에서 93년생(고1)과 94년생(중3)의 차이가 컸다. 순수한 마음에서 바꾼 것일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사진-DB)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