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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해명 "송중기와는 남매 같은 사이" 열애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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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해명 "송중기와는 남매 같은 사이" 열애설 일축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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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해명

박보영 해명이 화제다.

박보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아무 사이도 아니라며 못 박았다.

이는 송중기가 지난 10월 부산 국제영화제 영화 '늑대소년' 야외무대인사 도중 송중기가 "박보영은 내 것이다", "박보영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 손잡고 다니자"등의 돌발 발언을 해 열애설이 불거진 데 대해 입장을 밝힌 것.

이에 박보영은 최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중기와는 남매 같은 사이"라고 거듭 해명하며 "이번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그와 친해졌을 뿐"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박보영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영 해명  그럴 줄 알았다", "박보영 해명 필요했었나?", "박보영 송중기 은근 어울리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9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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