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현 이용대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의 여자친구 한수현(본명 변수미)이 노이즈 마케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한수현은 이용대 선수와의 스캔들로 이슈가 된 데 대해 신인배우 이름을 알리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는 루머가 나왔다.
이에 대해 한수현의 소속사 측은 이용대와의 열애를 인정하지만 '노이즈마케팅' 논란에 대해서는 "한수현 본인도 당황스러워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또한 "한수현은 지금 집에서 근신 중이다”라고 전하며 '각시탈' 보조 출연 루머에 대해서는 각시탈 단역 오디션을 본 적은 있으나 출연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한수현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수현은 최근 개봉하는 영화 ‘수목장’에서 성적 비관으로 자살하는 여고생 역으로 등장한다.(사진-영화 '수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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