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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고 교실문 "왠지 섬뜩한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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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고 교실문 "왠지 섬뜩한 말인데?"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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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고 교실문


친절한 여고 교실문이 등장했다.

이 '친절한 여고 교실문'은 교실문에 이승철의 얼굴을 그려놓은 게시물이다.


게시물은 '슈퍼스타K'의 이승철을 패러디 한 것으로 이승철을 얼굴을 그려놓은 종이에는 “어서와 문닫고 와. 문닫는 거 처음이지?”라고 적혀 있다.


이는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을 맡은 이승철의 말투를 따라한 것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친절한 여고 교실문 등장에 누리꾼들은 "문은 꼭 닫아야겠네", "친절한 건가? 섬뜩한데?", "왠지 겁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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