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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분노 "짜장면을 보통으로? 정신이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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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분노 "짜장면을 보통으로? 정신이 있는 거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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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분노

개그맨 유민상의 폭풍 분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민상은 11월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가고파 후배에게 짜장면 하나 시키라고 했는데 짜장보통이 왔다. 초등학교 이후에 짜장 보통 처음본다. 난 후배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유민상 분노' 사진에는 유민상은 후배에게 화를 내고 있다.

특히 유민상 손에는 짜장면 그릇이 담겨져 있다.

자신의 양보다 부족한 짜장면에 분노하자 후배는 뒷짐을 지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 분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민상 분노 이해가 된다", "유민상 분노 최고다", "유민상 분노 빵 터졌다", "유민상 분노 사진 보니까 짜장면 먹고 싶다", "유민상 뚱뚱보 개그 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짜장면 보통에 분노를 드러낸 유민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아빠와 아들'에서 아빠 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유민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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