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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마키 AV 출연은 우울한 가정사와 생계때문? "그녀에게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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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마키 AV 출연은 우울한 가정사와 생계때문? "그녀에게 무슨일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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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마키의 AV 출연 소식에 팬들이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최근 일본의 여가수 고토마키가 한화로 10억원을 받고 성인비디오를 촬영했다는 소식에 팬들은 그녀의 우울한 가정사 때문이 아니겠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고토마키는 아버지의 실족사, 어머니 자살, 남동생 강도상해징역 등 불우한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에 고토마키가 경제적인 이유로 AV시장에 진출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

고토마키는 앞서  AV 출연설이 있어왔지만 이를 부인해 왔다.

고토마키 측근은 고토마키의 AV 출연과 관련해 "고토 마키의 동생이 강도죄로 5년6개월 징역형을 받았는데 현재 출옥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동생이 현재 당장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누나인 고토마키가 생계를 책임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고토마키는 모닝구무스메로 데뷔해 인기를 누렸으나 지난 2011년 은퇴한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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