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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못친소, 못생긴 연예인으로 초대받은 사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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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못친소, 못생긴 연예인으로 초대받은 사람 '누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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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을 통해 못생긴(?)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다음 주에 방송될 '못친소 페스티벌' 예고편이 공개됐다.


'못친소 페스티벌'에는 '무한도전' 멤버들 외에도 이적, 유희열, 데프콘, 김범수, 김연우, 김C, 윤종신, 대성, 김영철 등 외모 하위 30명의 스타가 초대됐다.


특히 초대받은 연예인 중 이적은 "정말 저한테 보낸거냐?"라며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초대장을 찢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못친소편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무한도전 못친소 /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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