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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수영 애교, S라인 동생이 부리는 애교에 삼촌팬들 '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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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수영 애교, S라인 동생이 부리는 애교에 삼촌팬들 '넉다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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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수영 애교


윤아 수영의 애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아 최근 침대 광고 촬영장서 애교 넘치는 모습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삼촌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모 CF 촬영 중인 윤아의 현장 메이킹 화면 모습을 캡쳐 한 것으로 윤아는 다양한 뿌잉뿌잉 애교를 작렬하고 있다.


또한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어 아찔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나 여성팬들의 부러움도 사고 있다.


한편 윤아 수영의 애교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몸매도 애교도 완벽해”, “삼촌은 너희를 사랑해”, “저런 여동생 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아 수영 애교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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