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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집에가면 오빠한테 혼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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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집에가면 오빠한테 혼나겠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2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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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흔한 여동생의 장난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여동생의 장난' 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오빠와 여동생의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내용이 담겨 있다.


여동생과 오빠의 대화내용은 여동생이  MCM 지갑을 누군가에게 받았다며 오빠에게 주겠다고 한다. 오빠는 이 지갑을 여친에게 주려고 호감을 보인다. 이어 동생이 충성하라는 말에 충성이라고 말하며 이쁜동생이라고 애교까지 부린다.


이어 오빠는 지갑을 열어 보여달라고 하자 동생은 열자 못한다며 자세한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에는 화장지에 MCM 지갑을 그려넣은 모습이다.


동생이 '똥 밖에 못닦아'라고 하자 오빠는 발끈한다.


흔한 여동생의 장난에 네티즌들은 "이런 동생 혼나겠다", "오빠에게 이런 장난을", "헐 잘그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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