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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대전·대구 인증중고차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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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대전·대구 인증중고차 전시장 오픈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3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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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인증중고차 전시장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이하 BPS)을 대전과 대구 지역에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BMW는 서울 양재동, 청주, 인천, 부산, 일산에 이어 이번에 대전과 대구에 BPS 전시장 설립함으로써 총 7개의 BMW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보유하게 됐다.

대구 BPS 전시장은 연면적 504㎡으로 4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고 대전 BPS 전시장은 연면적 300㎡로 2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두 전시장은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충남, 전남, 전북, 경북지역의 고객들이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PS는 BMW 수입중고차 구입 희망 고객을 위해 무상보증과 할부금융서비스 등 신차 구매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고차 거래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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