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뉴 알티마가 루다스 ESPN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루다스 ESPN은 올해의 제조업체, 최고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최고의 경제적인 자동차 등 총 12개 분야에서 후보를 선출한 뒤 디자인, 가치, 가격, 성능, 연비 등을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루다스 ESPN은 미국 및 푸에르토리코 전역에 걸친 48개 이상의 ESPN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방송하고 있다.
뉴 알티마는 지난달 17일 국내에 선보인 중형 패밀리 세단이다. 국내 판매가격은 2.5SL모델 3천350만원(부가세 포함), 3.5SL모델 3천7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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