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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 뉴 K7 실내, 대형차 부럽지 않은 고급감과 감성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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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 뉴 K7 실내, 대형차 부럽지 않은 고급감과 감성품질
  • 유성용 기자 soom2yong@csnews.co.kr
  • 승인 2012.11.13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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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출시한 더 뉴 K7의 실내 공간은 안정적이고 넓은 분위기에 직관적인 조작성을 고려한 디테일이 가미됐다.

센터페시아는 8인치 내비게이션 모니터와 공조, 멀티미디어가 3단 수평의 운전자 중심 구조로 구현됐다. 대형차 수준의 고급스러운 이미지 연출을 위해 K9에 탑재되던 아날로그시계도 중앙에 적용했다.


럭셔리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클러스터 하우징과 스티어링 휠, 파워 윈도우 등 내부 곳곳에는 가죽과 크롬 소재가 적용됐다.


이 외에도 전후석 열선 시트, 뒷좌석 센터 헤드레스트, 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 등이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또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와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을 2.4 프레스티지 스페셜 모델부터 확대 적용하는 등 감성품질도 향상됐다.[서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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