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지역 농가를 돕고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지역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제 10회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오는 16일까지 4일간 금호동 제철회관 앞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광양제철소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농업경영인 광양시 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을 비롯해 각종 농.축.임산물을 시중가의 80~90% 가격으로 판매한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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