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배우 이경영이 10년 동안 아들을 못봤다고 고백했다.
이경영은 14일 방송 예정인 tvN'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10년 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아직도 아들 얼굴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이경영은 "당시 5살이었던 아들을 10년 동안 만나지 못하고 있다"며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이경영의 눈빛을 닮은 청년을 만나거든 네 아빠가 너를 참 많이 그리워했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고 말한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경영은 또 10년 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당시 사건의 상대 여성으로부터 받은 메시지 내용 등 10년 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경영의 사연은 14일 오후 6시 40분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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