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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인 디자이너가 설계한 푸조 208의 감각적 계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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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인 디자이너가 설계한 푸조 208의 감각적 계기판
  • 유성용 기자 soom2yong@csnews.co.kr
  • 승인 2012.11.14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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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푸조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가 1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푸조비즈타워에서 출시한 컴팩트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208의 인테리어는 '직관적 조작을 통한 안전' 콘셉트로 설계됐다. 스티어링휠의 경우 직경이 전 세대 모델인 207 대비 6cm 작게 제작됐다. 민첩하고 스포티한 조작 외에 아무런 시야의 방해 없이 계기반에 표시된 정보를 읽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컴팩트해진 스티어링 휠 외에 통합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뗄 필요 없이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센터페시아 상단에 위치한 통합 멀티미디어 터치스크린 하나로 차량 트립 컴퓨터는 물론 한국형 3D 내비게이션, 라이도, 블루투스, USB, 오디오 등 모든 편의장치를 조작할 수 있다.


운전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 푸조 208의 인테리어는 한국인 디자이너 신용욱 씨에 의해 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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