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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백혈병 투병 소녀에 헌혈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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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백혈병 투병 소녀에 헌혈증 전달
  • 조현숙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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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중동초등학교 6학년 이모양(12세)을 위해 헌혈증 300매와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양은 지난 8월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병원에 입원해 2차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치료비 및 수술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원들은 지난 10월 광양제철소 화성부를 통해 이 사연을 접하고 자진 헌혈해 마련한 헌혈증 300매와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는 매달 ‘사랑의 실천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천220여명의 포스코패밀리사 임직원과 가족이 사랑나눔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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