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교육재단 산하의 광양제철남초등학교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2012 인구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돼 10월 한 달 동안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 참 좋아, 저출산.고령화 우리 힘으로 해결해요’ 라는 주제로 문예주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는 이 기간에 인구교육과 관련된 독후감 대회를 비롯해 가족과 함께 독서신문 만들기, 인구주제 글쓰기와 표어, 포스터 만들기, 인구문제 신문 만들기 등 다양한 대회를 열었다.
또 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우수작품 185개를 선정해 11월 5일부터 14일까지 금호동 어울림 체육관, 광양제철소 대식당, 광양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순회전시를 가졌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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