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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윤상현이 나에게 결혼하자고 했었다"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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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윤상현이 나에게 결혼하자고 했었다" 충격 고백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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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박하선에게 “결혼하자”

연기자 박하선이 동료 연기자 윤상현이 자신에게 결혼을 제의했다고 폭로했다.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윤상현이 나 뿐만 아니라 여자 스태프들에게도 장난처럼 결혼하자는 말을 자꾸 한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윤상현은 “처음에 진심으로 박하선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상현은 “어느 날 TV를 보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박하선을 며느리로 점찍었다”고 전해 그 이유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하선과 윤상현의 결혼 프러포즈에 관한 이야기는 15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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