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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과 "자꾸 유난 떤다고 미워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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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과 "자꾸 유난 떤다고 미워 말아주세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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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과

가수 별이 사과글을 게재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3일 별이 최근 방송에서 하하와의 열애스토리를 잇따라 공개하면서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별은 "기사만 보면 우리 모습 제가 봐도 꼴 뵈기가 싫네요. 유난스럽게 보이는 저런 부분들도 저희의 전부가 아닌 지극히 일부분이라는 거.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속상하지만 제가 좀더 조신하고 지혜로워지겠습니다. 그저 축복해주시고 따뜻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제가 더 잘할게요. 자꾸 유난 떤다고 미워 말아주세요. 짓궃은 질문들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궁금하지 않아지겠지요. 그냥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오는 30일 결혼을 앞둔 하하와 별 커플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들의 연애사를 낱낱이 공개해 너무 과한 것 아니냐는 반응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한 것.

한편, 별과 하하는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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