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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딸은 아빠 유전자 기막힌 운명 또 누구? "아빠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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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딸은 아빠 유전자 기막힌 운명 또 누구? "아빠 너무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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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딸은 아빠 유전자...확증 자료가 이렇게 많아?

'첫딸은 아빠 유전자'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서 배우 고창석과 김응수의 딸 사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사진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이 중 눈에 띄는 사진은 바로 야구선수 이대호와 딸의 모습이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쏙 빼닮은 모습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이어 '첫딸은 아빠 유전자'에 걸맞는 무서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축구선수 이운재와 딸들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이들 아빠와 첫딸들의 판박이 외모는 어쩔 수 없어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첫딸은 아빠 유전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 이거 빼도박도 못하게 그의 딸이네", "아 진짜 아빠 너무해", "이래서 사춘기때부터 아빠가 싫어지는거야?", "내 외모 인정!"등의 반응을 보였다.


 (첫딸은 아빠 유전자 관련 기사 사진출처-이대호닷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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