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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전역 소감 "12월에 전역하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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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전역 소감 "12월에 전역하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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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전역 소감

현빈이 전역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11월14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해병대 군악대 정기 연주회에서 현빈이 사회를 맡았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았던 박은지가 전역 소감을 묻자 현빈은 "전역이 20일 정도 남았다"며 "12월에 전역하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빈의 전역 소감에 함께 진행을 맡은 박은지는 "가을이라 낙엽이 많이 떨어진다. 낙엽 피해서 몸 건강히 잘 다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현빈은 "오늘 후임들이 이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친구들이 열심히 낙엽을 쓸 것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빈은 내달 6일 해병대를 만기 제대 한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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