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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정우성 비화 "사인을 해달라고 했지만 내가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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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정우성 비화 "사인을 해달라고 했지만 내가 바빠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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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정우성 비화

아역배우 박민하가 정우성, 이정재와 만난 비화를 공개했다.

박민하는 1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정우성과 이정재를 만난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박민하는 "정우성 아저씨를 만났었는데 선글라스가 멋졌다"며 "정우성 아저씨가 '네가 민하구나. 신들의 만찬 봤다. 사인 하나만 해 줘'라고 했다. 기분이 좋았지만 내가 바빠서 아저씨한테는 표현을 잘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정재를 만난 일화도 공개했다.

박민하는 "이정재 삼촌은 나를 알아보고 '너를 실물로 보다니'라며 칭찬해주시고 안아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정우성 이정재를 만난 박민하의 비화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민하 정우성 비화 너무 웃겨", "박민하 정우성 비화 너무 귀엽다", "정우성 이정재도 다정한 듯", "귀엽다 정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와 SBS '신들의 만찬'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MBC 기분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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