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한항공은 16일 "미국 보잉사와 합작으로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약 2만1천940㎡ 규모의 운북운항훈련원을 짓기로 하고 설계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운항훈련원은 승무원들의 운항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곳으로 실제 비행기 조종 환경과 똑같은 조건의 시뮬레이터를 갖췄다. 대한항공과 보잉은 각각 616억원, 300억원을 투자, 내년 2월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2015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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