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생명은 ING생명 아시아·태평양사업본부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는 해외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 ING생명 아시아·태평양사업 인수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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