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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88% 후회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흡연 시작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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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88% 후회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흡연 시작 안 한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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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88% 후회

대한민국 흡연자 88%가 후회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 22개국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ITC(국제담배규제) 프로젝트 한국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흡연자 45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흡연자의 88%가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흡연을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흡연자 86%는 정부가 흡연의 해로움 전달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답했다.

한편, 흡연자 62%는 정부가 담배 관련 업체를 고소해 의료비용을 지불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답했고, 40%는 모든 담배제품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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